디디에 두보 – 줄리아 로이펠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17SS 뉴욕 패션위크 런칭 파티

 

줄리아 레스토앵 로이펠드(Julia Restoin Roitfeld)와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협업하여 선보이는 주얼리 컬렉션을 뉴욕 패션위크 기간 런칭 파티와 함께 공개했다.
지난 9월 11일 뉴욕 첼시에 있는 글라스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줄리아 로이펠드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줄리아가 직접 디자인한 주얼리 컬렉션의 출시를 축하했다.
줄리아의 친오빠이자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블라디미르 레스토앵 로이펠드(Vladimir Restoin Roitfeld),
한국 탑 모델 박지혜,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이자 줄리아 로이펠드 컬렉션의 화보 작업을 한 산테 도라지오(Sante D’orazio),
보그의 마이클 필루즈(Michael Philouze), 에이미 애슬리(Amy Astley), 여러 패션 블로거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공식 명칭 디디에 두보 by 줄리아 레스토앵 로이펠드(Didier Dubot by Julia Restoin Roitfeld Collection)컬렉션은
이날 총 40점 선보였으며, 지난 7월 파리 대표적인 편집샵 꼴레뜨(Colette)에서 단독 런칭하며 선보였던 9점 외에
30여점 가량의 신규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디자인에 대해서는 주얼리라는 아이템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줄리아 로이펠드는 아티스트로써의 실력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날 행사장은 통 유리를 통한 허드슨 강의 야경을 바탕으로 건축가이자 아티스트인 허이 부이(Huy Bui)를 통해
‘PLANT’를 컨셉으로 주얼리가 전시되었다.
나무와 직사각형 황동 프레임으로 모듈화된 쇼케이스 위에 선보인 줄리아 로이펠드 컬렉션은
레이어드로 착용 가능한 링과 브레이슬릿, 초커 네크리스, 이어커프, 헤어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줄리아 로이펠드는 3년전 뉴욕에서 진행된 디디에 두보 브랜드 런칭 행사에서 처음 브랜드를 알게 되었으며,
그날의 인연으로 ‘프렌치 센슈얼’을 컨셉으로 하는 브랜드와 컬래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줄리아가 가장 애착을 가지는 아이템은 자신의 취향대로 레이어드 할 수 있는 링과 양귀비 모티브의 헤어피스이다.
1여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탄생한 로이펠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은 디디에 두보의
시그니처 컬렉션 몽 파리(Mon Paris) 컬렉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국내 몽 파리 컬렉션과 동일하게 파리의 낭만적인 깊은 밤의 에뜨왈 광장을 디자인 테마로 한다면,
줄리아 버전에서는 그녀 특유의 미적 감각과 축적된 영감이 결합하여
‘섬세함’과 ‘대담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이것은 디디에 두보의 아이덴티티인 ‘관능’과 ‘순수’, 두 가지의 여성미의 조화라는 코드를 표현하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주얼리 구조에 기반을 두고
강렬한 날카로움과 빛을 형상화한 실루엣은 전통적인 우아함과 유혹적인 여성의 이중적인 모습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전통적인 요소는 새롭게 재해석하여 좀 더 예리한 라인과 각도로 표현했으며,
주얼리의 끝 부분은 대부분 뾰족하게 표현하여 심플한 디테일에서도 미묘한 위험이 느껴진다.
브라운, 그레이 등 다이아몬드와 다른 원석을 감싸고 있는 발물림(Prong)은 의도적으로 가늘고 길게 디자인 되었고,
클래식 주얼리에 어울리는 앤틱 도금으로 마감되었다.
이런 섬세한 디테일은 국내 컬렉션들과 달리 18골드 바탕에 다양한 천연석으로 더욱 드라마틱한 효과를 낸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줄리아 만의 매혹적인 여성스러운 무드가 담긴 꽃 모티브의 유니크 주얼리도 선보인다.
확고한 여성성을 드러내는 유연한 라인의 이 제품들은 디디에 두보의 심볼인 커다란 양귀비 꽃과
높낮이가 다른 수술을 표현하는 장식적인 조형 요소를 가진다.
모두 글라스를 조각하여 수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블랙 다이아몬드와 루비로 포인트를 주었다.
현재 줄리아 로이펠드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현재 파리 편집숍 꼴레뜨(Colette)과
온라인 패션 리테일러 오다 오페란디(Moda Operandi)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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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주얼리 스타일링

함틋’ 수지, 빛나는 미모+주얼리 ‘눈부셔~’

 

이미지 출처: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캡쳐

수지가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4회에서는 김우빈의 집을 찾아가기 위해 옷부터
귀걸이까지 신경 쓰는 수지와 그런 수지를 위해 가짜 귀걸리를 진짜 귀걸리로 바꿔주어 세련되고
성공한 PD로 꾸며주는 친구 고나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수지는 화사한 컬러에 스프라이트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과 센슈얼한 귀걸이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진주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체인 롱 드롭 귀걸이와 D자 형태에 진주 포인트, 천연석
클러치가 돋보이는 세련된 귀걸이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매력을 뽐냈다. 수지의 귀걸이는
좌우 다른 스타일로 언밸런스한 매력에 천역석 클러치를 좌우 바꿔서 착용할 수 있어 유니크한
매력을 더한 아이템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주얼리 여신다워”,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오늘도 빛나는
미모와 주얼리”,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함부로 예쁘네. 귀걸이 탐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수지가 착용한 귀걸이는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두보의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6.07


SUZY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 수지 주얼리 스타일링

수지, 함부로 우아한 고급스런 여신 강림’

 

국민 첫사랑 수지의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화제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수지가 지난 4일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날 수지는 연보라빛의
여성스러운 레이스 원피스로 시선을 모았는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수지가 착용한 주얼리 또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독특한 원형 팬던트가 돋보이는 롱 드롭 이어링과
귓볼을 감싸는 독특한 형태의 이어링을 언발란스하게 착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수지의 센슈얼한 매력을 더해준 이어링은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하기
좋으며,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세련미와 우아함을 돋보이게 해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지, 주얼리 여신 함부로 애틋할만하네”, “수지, 주얼리 스타일 너무 예쁘다”,
“수지, 우아하고 여성스러움 주얼리가 완성했네”, “수지, 이어링 너무 잘 어울려 탐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시켜준 이어링은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 두보의 16FW 신제품 ‘레 드 파리(L’air de Paris)로 전국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