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D story > brand story

1-1main
Brand-story_title

디디에 두보는 프렌치 감성을 바탕으로 듀얼 페미니티를
표현하는 프리미엄 브릿지 주얼리 브랜드이다.
듀얼 페미니티는 ‘관능미’와 ‘순수함’이라는 여성미를
표현하는 것으로, 이 두 가지 코드의 조화를 바탕으로
‘프렌치 센슈얼’이라는 새로운 주얼리 컨셉을 제안한다.

디디에 두보가 추구하는 여성성은 관능미와 시크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프랑스 여자’이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외적 아름다움과, 드러내지 않지만 여성으로서 자신을
사랑하며, 지적인 매력과 우아함을 풍기는 프랑스 여자들의
정형화 되지 않은 아름다움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다.

“여자는 남을 유혹할 만큼 아름다울 필요는 없지만, 남을 유혹할 만큼 관능적이어야 하죠.
마드모아젤은 소녀로 보이고 싶지 않아요. 여자라면 누구나 센슈얼한 매력을 가지고 있죠.”
여자의 주얼리, 디디에 두보(DIDIER DUBOT)
Brand-spirit_title

여성들은 나이의 변화에 따라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이
변화합니다. 소녀에서 여성으로 성장하는 시기에는 예쁜(pretty)
외모를 소유하는데 열망하는 시기이며, 보다 성숙한 여성으로
변화하는 시기에는 내적, 외적인 아름다움(the beauty inside and
outside)을 추구하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수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열망한다.

디디에 두보는 여성의 다양한 매력을 이끌어내며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켜 주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한다.
외적인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내적인 아름다움을 위해 ‘프렌치
센슈얼’이라는 테마 아래 파리와 파리지엔들의 스토리 통해
여성들의 삶의 가치와 에티튜드를 제안한다.

브랜드 심볼 양귀비(Opium poppuy). 관능, 유혹, 매혹을 상징하는
양귀비는 때로는 청순한 때로는 농염한 자태로, 듀얼 페미니티의
양면적인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하는 꽃이다.
양귀비꽃의 매력은 Edition 8의 모티프로 다양하게 표현된다.

DD-Brand-symbol_Opium-poppuy